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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마을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유기농업계 최초 3년 연속 1등급 인증

by 송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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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식품 전문점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대표이사 노근희)이 지난 12월 11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제 6기 우수프랜차이즈 지정식' 에서 유기농업계 최초 3년 연속 1등급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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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최초 수준평가 이래 올해로 6기째를 맞은 '프랜차이즈 수준평가'는 중소기업청 산하 소상공인진흥원에서 시행한다. '프랜차이즈 수준평가'란 프랜차이즈가맹본부를 객관적인 평가항목으로 평가하여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평가대상은 직영점 1개와 가맹점 10개 이상 운영 중인 브랜드 또는 가맹점을 50개 이상 운영 중인 브랜드이며, 가맹사업 업력 1년 미만이나 완전자본잠식 상태인 가맹본부는 제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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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요소는 경영혁신 역량, 가맹점 지원 역량, 가맹계약 공정성 등 6개 범주 146개 문항에 걸쳐 가맹본부의 역량을 종합 판단한다. 평가방법은 현장실사, 설문조사 등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I~IV 등급으로 분류한다.

수준평가 참여업체는 평가결과에 따라 프랜차이즈 체계 구축 및 컨설팅, 브랜드·디자인 R&D 지원, 가맹본부 직원 및 가맹점주 교육, 자금융자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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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마을 노근희 대표이사는 "친환경·유기농 생산자 및 소비자, 가맹점주들이 함께 상생과 협력을 고심한 것이 결실을 맺은 매우 뜻 깊은 결과로 생각한다."며 "업계 최초 3년 연속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1등급 인증에 만족하지 않고 가맹본부와 가맹점간의 유기적인 소통과 지원 시스템 강화로 기존 가맹점주의 영업역량을 키워주고 예비 창업주들에겐 믿을 수 있는 성공아이템이 될 수 있는 운영을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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