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가수 지나와 그룹 팬텀의 멤버 산체스의 다정한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지나와 산체스는 화사한 분위기의 세트를 배경으로 친근감 있는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의 질투심을 자아내고 있다. 지나는 앞서 지난 10일 트위터를 통해 산체스와 함께한 셀카를 공개한 바 있는데, 이번에 공개된 사진이 당시에 촬영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지나와 산체스의 만남은 음악 프로듀서이자 WA 엔터테인먼트 대표인 김도훈의 프로젝트 앨범인 'DOKKUN PROJECT'를 통해 이루어진 것으로, 이들은 이번 프로젝트 앨범에서 듀엣곡을 부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WA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나와 산체스가 'DOKKUN PROJECT'를 통해 호흡을 맞추게 됐다"며 "매력적인 음색을 지닌 두 보컬의 만남을 기대해 달라"고 귀띔했다.
한편, 지나와 산체스가 참여한 DOKKUN PROJECT 두 번째 앨범은 13일 정오에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계획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