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은지가 술자리에서 남자들의 대시를 받은 사연을 털어놨다.
최근 진행된 JTBC '당신을 구하는 TV-우리는 형사다' 녹화에서는 연말연시에 급증하는 주취범죄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현직 강력계 형사들은 주취범죄에 대한 예방법을 공개했다. 이를 경청하던 박은지는 "사실 술자리에서 낯선 남성들이 술을 보내오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이것이 단순한 호의인지 호의를 가장한 범행수법인지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이에 형사들은 저마다의 대처방법을 공개하며 열띤 토론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 외에도 박은지는 자신의 경험담에서 비롯된 현실적인 질문으로 20대 여성 방청객들의 공감을 얻어냈다. 방송은 13일 오후 11시.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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