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매니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수프랜차이즈 1등급'으로 지정됐다. 지난 11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6회 우수프랜차이즈 지정식에서 치킨매니아는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1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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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매니아 이길영 대표는 "2년 연속 우수프랜차이즈 지정을 받게되어 무척 기쁘고 자랑스럽다"며 "특히 브랜드의 밑거름이 된 모든 가맹점주와 고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프랜차이즈 수준평가는 가맹본부의 수준을 평가해, 1등급부터 4등급으로 구분하고 각 등급에 맞는 연계 지원을 통해서 가맹본부를 육성하는 제도다. 이번 제6회 우수프랜차이즈 지정식은 치킨매니아 뿐만 아니라 또래오래, 본죽, 원할머니보쌈, 이니스프리, 채선당, 란삼인 등 총 28개 브랜드가 1,2등급으로 선정됐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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