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만9800원에 부부 월동 준비를.
올겨울은 유난히 춥다. 장기 일기예보가 딱 들어맞았지만 반갑지 않다. 대충 재킷하나 입고 나가면 칼바람이 숭숭 들어 온다. 내복(이너웨어)을 입어줘야 한다. 아웃도어 전용 이너웨어면 더 좋다.
이너웨어 하면, 보온만 생각하는 사람이 많 다. 보온만으로 몸이 따뜻해지는 것은 아니다. 아웃도어 활동은 일상과 다르다. 보온만 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 활동이 많아 땀이 많이 나 축축하다. 땀부터 신속 하게 말려주고, 과다한 열을 몸 밖으로 빼내 주어야 한다. 아웃도어 전용 이너웨어를 입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땀이 마른 상태에서 보온 을 하기 때문에 몸을 감싸고 있는 공기가 훨 씬 포근하게 느껴진다. 몸의 습기를 말려주기 때문에, 몸이 가벼워지고 움직이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블랙라이언에서 출시한 아웃도어 전용 이너 웨어는 이런 점이 좋다. 보온과 속건뿐만 아니라 항균, 정전기 방지, 탈취, 투습, 체형보정 등 아웃도어 옷에서 볼 수 있는 고기능성을 장착했다는 것이 블랙라이언측 설명이다. 과다한 땀과 열, 몸에서 나는 냄새를 신속하게 없애주기 때문에 체온을 일정하게, 몸 상태를 쾌적하게 유지시켜 준다.
4세트(99,600원) 구매시 신상품 구리 양말(판매가 11,900원) 을 증정한다. 구입 문의)바이원클럽 www.buy1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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