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비욘세가 거액의 광고모델료를 받고 청량음료 브랜드 펩시의 새로운 얼굴이 됐다.
지난 10일(현지시간)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닷컴은 비욘세가 펩시의 '지금을 위해 산다(Live for Now)' 캠페인에 5000만 달러(약 540억원)의 거액을 받고 계약을 체결했으며, 내년 3월 한정판 시리즈를 통해 그녀의 얼굴을 볼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펩시의 페이스북에는 비욘세가 음료가 가득 담긴 카트를 끌고 있는 모습이 담긴 화보가 게재됐다. 비욘세는 탄탄한 각선미가 드러나는 핫팬츠를 입고 요염한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한편 펩시는 내년 발매 예정인 비욘세의 다섯 번째 앨범 홍보를 도울 뿐만 아니라 앞으로 콘서트를 후원할 계획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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