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터스F1 팀의 톱드라이버 키미 라이코넨의 '리브 미 얼론' 티셔츠가 인기다. 로터스 팬들은 라이코넨이 올시즌 아부다비 그랑프리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팀 크루와 무선통화한 내용중 ""Leave me alone, I know what I'm doing!"이라는 말이 화제가 되면서 이런 티셔츠를 판매하고 있다. 레이스 중 팀에서는 라이코넨에게 무선을 통해 추격하는 경주차와의 차이를 알려주거나 타이어 워밍업 중이니 천천히 달리라는 등의 지속적인 무선 지시를 보냈지만 라이코넨은 자신의 의지대로 달리면서 날 내버려둬, 내가 뭘하는 지 잘 알고 있어"라고 카리스마 넘치는 대답을 한 것. http://www.leavemealone.fi/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M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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