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선이 미모 유지 비결에 대해 "정기적인 수혈"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 전망이다.
김희선은 17일 방송하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녹화에서 ""정기적으로 수혈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정기적인 수혈을 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와 수혈 후 몸에 나타난 변화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또 김희선은 당대 큰 인기를 모았던 이야기를 하며 거침없고 톡톡 튀는 성격 때문에 '당돌하다' '위아래가 없다' 등 루머를 들었던 것, 톱스타병에 걸렸던 과거를 털어놓기도 했다. 또 동료와의 불화선, 유명 작가의 대본 리딩 펑크 소문 등에 대해서도 말해 방송을 기대케 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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