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대표 마츠모토 마사타케, www.fujifilm-korea.co.kr)는 스타일리시 프리미엄 콤팩트 카메라 'XF1'과 'X10', 두 제품이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 2013'에서 'iF 제품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국제포럼 디자인하노버에서 주최 및 주관하는 디자인부문 컨테스트다. 매년 디자인, 기능성, 혁신성, 편의성, 친환경성 등을 고려해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다.
XF1은 9월 글로벌 시장에 첫 선을 보이며 국내에는 11월 26일에 출시된 하반기 신제품이다. 고급스러운 가죽 느낌의 바디 재질과 알루미늄의 세련된 조화가 돋보이는 외관 디자인은 물론이고, 별도의 온오프 버튼 없이도 줌링을 돌리는 것만으로 전원을 켜고 바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참신한 조작법, 휴대하기 좋은 편의성 등이 이번 어워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X10은 2011년 11월에 출시되고 1년 여 만에 약 10만대 이상이 넘게 팔린 후지필름의 베스트셀러다. X10은 블랙의 세련된 컬러가 돋보이는 제품으로, 가죽느낌의 뛰어난 그립감과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디자인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후지필름은 XF1과 X10 2종이 'iF 디자인 어워드 2013'에서 수상한 것을 기념해, 최근 가장 주목 받는 하반기 신제품 XF1의 특별한 이벤트를 실시해 눈길을 끈다. 12월 15일부터 1월 15일까지 한 달간 XF1을 59만9천원에 구매 할 수 있으며, 정품 등록자에게는 약 9만원 상당의 정품 가죽 케이스를 증정한다.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관계자는 "세계적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iF디자인 어워드'에서 2011년에는 X100이, 2012년에는 XF1과 X10까지 후지필름 제품이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안았다" 며 "많은 소비자들이 XF1의 수상 기념 이벤트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의 혜택과 함께 스타일리하면서도 즐거운 사진 생활을 누리길 바란다" 고 전했다.
XF1과 X10은 1200만 화소의 2/3인치 EXR CMOS 센서로 콤팩트 카메라가 구현할 수 있는 최고의 화질이 장점이다.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외관에 DSLR의 손맛과 화질, 휴대성까지 모두 잡아낸 카메라로 유저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제품이기도 하다. XF1은 블랙, 레드, 브라운 컬러로, X10은 고급스러운 블랙 컬러 한 종 출시됐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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