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박효신, 이석훈, 서인국, 신예 아이돌 그룹 빅스 등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소속 훈남 아티스트들의 훈훈한 기부가 화제다.
가수 서인국은 젤리피쉬 아티스트들을 대표하여 '하트 프로젝트(HEART PROJECT)'의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한국구세군에 기부했다.
'하트 프로젝트'는 성시경, 박효신, 이석훈, 서인국, 신예 아이돌 그룹 빅스 등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 앨범으로 이들은 앨범취지에 걸맞는 행보로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훈남들은 기부도 훈훈하네", "정말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팬으로써 좋은 일에 함께할 수 있어 기뻐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6일 발매와 동시에 8대 음악사이트 실시간차트 1위를 올킬해 화제를 모았던 '하트 프로젝트'의 타이틀곡 '크리스마스니까'는 여전히 음원차트 상위권에 머무르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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