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초 옥타곤걸이자 방송인 강예빈이 섹시한 '클럽 파티퀸'으로 변신했다.
강예빈은 17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홍대클럽에 왔어요. 6년 만에 와보네요. '막돼먹은 영애씨' 촬영 때문에 왔는데. 그냥 놀러온 거면 좋겠다~음악이 신나요!"라는 글과 함께 클럽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빈은 볼륨감 넘치는 가슴이 돋보이는 초미니원피스에 화이트 퍼자켓을 입고 클럽 의자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강예빈의 도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클럽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져 눈길을 끈다.
한편 강예빈은 최근 남서울예술종합학교 방송연예학부 교수로 임용돼 내년 3월 신학기부터 강단에 오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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