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가 임신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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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임신설을 제기하며 원디렉션의 해리 스타일스가 아이의 아빠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테일러 스위프트 측은 임신설에 대해 부인했다. 하지만 외신은 "테일러 스위프트가 최근 LA에 위치한 산부인과에서 임신 사실을 확인했다"며 "임신이 사실이다"라는 병원 관계자의 말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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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의 측근은 "테일러 스위프트는 아이 아빠가 전 남자친구인 코너 케네디인지 현재 만나고 있는 해리 스타일스인지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뛰어난 가창력과 미모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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