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K팝스타' 시즌2에 출연 중인 최예근이 순수함과 상반되는 시크룩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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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근은 지난 본선 오디션때 교복을 입고 출연 했던 모습과는 달리 순수함을 지닌 시크룩으로 주목 받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최예근은 16세 소녀다운 헤어 스타일과 노 메이크업으로 풋풋한 매력을 뽐낸다. 그러나 의상은 상반되는 스타일로 시크함이 묻어나는 룩을 연출 했다. 팔 부분이 시스루 스타일의 에잇세컨즈 원피스를 입어 청순한 소녀 모습에 시크한 뮤지션의 스타일을 더해 반전 매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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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노래 스타일 모두 진정한 능력자 최예근!", "최예근의 앞으로의 모습이 기대 된다", "최예근 귀여운 소녀인 줄만 알았는데 시크한 매력 까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최예근은 심금을 울리는 피아노 선율, 폭발적인 성량의 가창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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