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이 다시 발라드 가수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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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목소리'와 '굿보이' 장르가 다른 2곡 모두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백지영이 오는 1월 3일 발라드 감성이 가득한 곡 '싫다'를 발표한다.
'싫다'는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 이루마와 작곡가 2FACE가 만나 팀을 이뤄 만든 마인드 테일러(Mind Tailor) 팀이 작사, 작곡한 곡이며 연주음악의 대표주자인 이루마와 실력파 작곡가 2FACE가 국내 최고의 발라드의 가수 백지영과 만나 탄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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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는 "이루마와 백지영의 콜라보레이션은 두 아티스트의 음악적, 감성적 공감대를 음악으로 풀어 낸 첫 프로젝트이며 '싫다'는 클래식과 대중음악이 만난 '크로스오버' 느낌보다는 이루마 특유의 감성을 기반으로 백지영의 애절함이 더해진 스토리가 있는 아름다운 멜로디의 발라드 곡이다"며 "이 곡은 백지영만이 낼 수 있는 감성적인 보이스와 국내 연주음악의 대표주자인 이루마만의 연주 스타일이 어우러져 추운 겨울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게 해 줄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싫다' 녹음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모두 마친 백지영은 오는 1월 '싫다' 싱글 음원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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