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유리가 그동안 숨겨둔 섹시미를 발산했다.
최근 성유리는 2013년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1월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번 화보에서 성유리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까르띠에의 뮤즈로 나서 다양한 가방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플라자 호텔 서울 스위트룸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성유리는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에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 세련된 겨울 의상에 고급스럽고 우아한 까르띠에 가방을 매치해 도회적이고 시크한 느낌을 물씬 풍겼다.
특히 촬영에서 성유리는 콘셉트에 맞는 다양한 포즈와 섬세한 표정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유의 패션 감각으로 시크한 매력을 잘 살려내 화보의 질을 높였다는 평을 받은 성유리는 블랙 미니 드레스, 퍼와 매치한 파격적인 숏팬츠 등 숨막히는 각선미를 과시해 현장 스태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성유리는 내년 1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누나'로 바쁜 스케줄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