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20일에 펼쳐지는 모비스-서울SK(1경기), 부산KT-서울삼성(2경기) 전 등 한국프로농구(KBL) 2경기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스페셜+ 25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참가자들은 1경기 모비스-서울SK전에서 양 팀의 치열한 접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했다고 밝혔다.
최종 득점대 예상을 살펴보면 모비스와 SK 모두 70~79점대가 각각 38.49%, 44.81%로 가장 높게 집계 돼 치열한 선두 싸움을 벌이고 있는 모비스와 SK가 박빙승부를 펼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다. 모비스는 최근 10경기에서 9승1패, SK는 7승3패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올 시즌 상대 전적에서는 양 팀이 서로 1승1패로 우열을 가리지 못했다.
2경기 부산KT-서울삼성의 경기에서는 KT 1~69점대, 서울삼성이 70~79점대가 가장 높게 나와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서울삼성의 승리를 엿봤다.
한편, 농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2경기(더블게임) 및 3경기(트리플 게임)의 최종득점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게임에 참여가능하며 최종 득점대는 69점 이하, 70~79점, 80~89점, 90~99점, 100~109점, 110점 이상의 항목 중 선택하면 된다.
농구토토 스페셜+ 25회차 게임은 1경기 시작 10분 전인 20일 오후 6시 50분 발매 마감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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