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는 공기로, 민주주의는 투표로"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트위터를 통해 투표 독려에 나섰다.
박진영은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혹시 지금 아직도 집에서 밍그적 밍그적 거리면서 투표할지 말지 생각하시는 분 계신가요? 저와 함께 갑시다"라며 "민주주의라는 제도는 투표율이 낮으면 절뚝거리고 비틀거려요ㅠㅠ 일어납시다. 갑시다~!! 투표하신분은 자랑해주세요"라고 적었다.
이어 "자동차는 휘발유로 가고 노래는 공기로 가고 민주주의는 투표로 갑니다~! 자 갑시다~!!"라며 'K팝스타'에서 말했던 '공기반 소리반' 심사평을 빗댄 재치있는 글을 남겼다.
한편 박진영은 19금 콘서트인 '나쁜 JAZZ BAR'의 전국 투어를 진행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2.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
- 5.미친 거 아니야? "홍명보 감독이 이강인 휴대폰 빼앗았다" 멕시코 매체 거짓 황당 루머 생성...곧바로 반박 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