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유닛이 일본 패션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디유닛은 일본 최대 패션 사이트 ZOZOTOWN 콜라보 화보 촬영차 23일 일본으로 출국한다. 관계자는 "디유닛은 강렬한 스트릿 패션 스타일을 갖고 있고 부담스럽지 않다. 또 매력적이라 제안을 했다"고 밝혔다.
유진은 "생각하지도 못했다. 일본 패션업계에서도 주목하고 있다는 말만 들어도 기뻤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디유닛은 데뷔 직후부터 국내 의류 브랜드는 물론 일본 유명 스트릿 브랜드 7UNION의 콜라보 제안을 받았던 바 있다. 이번에 ZOZOTOWN과의 화보 촬영까지 성사시키며 차세대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해냈다. 이들은 27일 국내에서도 화보 촬영을 진행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전현무,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에 "욕심 정말 많아...끓어넘친다" (전현무계획)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젊고 굶주린 한국, 우승 후보를 상대한다!" 8강 앞두고 분위기 고조 → 블게주 "약한팀 없다"
- 2.美 폭발! "손흥민 아무런 목적 없이 떠다녀", "뭘 하려는지 모르겠아" 韓 축구도 비상, LAFC 새 감독 향한 비판 폭주
- 3.'와 손가락 부러졌는데 한국전 뛰다니' 투혼의 결승 득점 "결국 골절 확인"
- 4.32세 늦깎이 손호영, 3번의 실패 딛고 또한번의 반전 이룰까…인생 걸었다 "포지션? 팀이 원한다면 어디든" [부산코멘트]
- 5.韓 역대 최고 이적설 폭발, 이강인 토트넘-아스널-첼시-아틀레티코-빌라-뉴캐슬 관심...PSG는 재계약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