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이 케이블채널 FashionN(패션앤) '팔로우 미'에서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부각되는 섹시 드레스를 선보였다.
'팔로우 미'에서 최여진은 가슴골이 드러나는 아찔한 레드 드레스로 눈길을 모았다. 함께 진행하는 도윤범 뷰티 컨설턴트는 "눈 둘 곳을 찾지 못하겠다"며 최여진의 완벽한 몸매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최여진은 "드레스코드는 부잣집 사립학교 여학생"이라면서 단아함과 우아함을 강조했지만, 함께 패널로 활약 중인 개그우먼 허안나는 "사립학교에서도 노는 언니 같다"라고 일침을 가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최여진이 선택한 앞트임 드레스는 프랑스 유명 브랜드 의상으로, 국내에서는 여배우 전문 브랜드로 입소문을 탄 바 있다. 특히 최여진은 신민아, 문근영, 수지와 같은 드레스 다른 섹시함으로 뛰어난 볼륨감을 뽐내며 이기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