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MC' 유재석이 다가오는 시상식에 대해 속내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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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20일 방송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투3)에서 박미선이 "올해 KBS 연예대상을 받을 것 같나"라는 질문에 "양심이 있죠. 후보에 오른게 어딥니까"라고 대답했다. 자신이 진행하고 있는 '해투3'가 올해는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는 의미.
이날 함께 출연한 김준호 역시 자신이 연예 대상 후보에 오른 것에 대해 ", "욕이 장난이 아니다. '네가 왜 유재석과 어깨 나란히 하느냐'라고 하더라. 후보에서 빠졌으면 좋겠다"라고 농담처럼 말하기 했다. 김준호와 유재석은 신동엽, 이경규, 이수근 등과 함께 '2012 KBS 연예대상'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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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해투3'에는 박정현, 윤종신,김범수, 조정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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