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외국인 선수 디앤젤로 카스토가 발목 부상을 털고 복귀했다.
카스토는 22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린 삼성과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은 "삼성 타운스와의 매치업을 위해 선발로 기용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카스토는 1쿼터 5분43초만에 8득점으로 건재를 과시.
카스토는 지난 13일 KCC전에서 발목 부상을 했다. 지난 주말경기였던 15, 16일 고양과 KT전 2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포웰에게 과부하가 걸릴 뻔 했으나 주중 5일간 팀 경기 일정이 없었던 점이 회복 시간을 줬다.
인천=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