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희진이 연말 파티에서 우아하고 도회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장희진은 KBS2 주말극 '내 딸 서영이'에서 럭셔리한 연말 파티에 참석한 모습을 촬영했다.극 중 법조계 집안에서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엄친딸' 정선우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는 장희진은 이날 파티 촬영에서 고급스럽고 우아한 모습으로 성숙한 여성미를 풍기며 파티를 즐기고 있다.
그는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헤어스타일에 화이트&블랙 원피스로 심플하면서도 도회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늘씬한 각선미와 빛나는 미모로 현장 관계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
장희진은 파티장에 있던 다트 핀을 들고 다트를 즐기거나, 담요를 허리에 두르고 현장에 있는 스태프들과 담소를 나누며 따뜻한 연말 파티 분위기를 만끽했다. 하지만 카메라 앞에서는 와인잔을 들고 사색에 가득 잠긴 표정을 보이고 있어 이 날 파티에서 어떤 스토리가 풀어질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도시적인 매력이 가득한 듯", "다트를 즐기는 모습이 의외이다", "담요를 두르고 있어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미모", "늘씬한 각선미로 현장 남심 올킬", "장희진과 함께 파티를 즐기고 싶다", "S라인 몸매가 부럽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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