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기우가 이천희, 김지석, 김산호, 강경준, 조안, 이청아, 이영은 등 스키를 좋아하는 연예인들과 함께 스키팀을 만들어 눈길을 모았다.
이기우는 2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추위도 잊게 만들 훈훈한 최강 비주얼을 자랑하는 선남선녀 연예인들로 구성된 연예인 스키팀 'A11 '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우리는 스키팀이다!! 오랜만에 몽땅 뭉친 우리 팀원들.. 여름부터 준비하는 동안 잘 따라와주셔서 모두들 감사합니다.. 준비는 끝 이제 진정한 스키어로 태어날 시즌! 곤지암을 내집삼아^^ 아자아자 파이팅!" 이라며 본격적인 스키팀 활동에 대한 시작을 알리고 팀원들을 챙기는 등 단장으로서의 책임감 있는 면모가 돋보이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또한 "참~ 이승철 고문님 콘서트도 파이팅!" 이라고 전하며 콘서트 준비로 인해 참석하지 못한 이승철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며 의외의 인맥을 선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기우가 공개한 A11 스키팀 단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 겨울을 제대로 보낸다" , " 당장 스키타러 가고 싶다", "선남선녀들이 모인 최강스키팀" , "단순히 즐기는것만이 아닌 캠페인까지 펼치는 몸과 마음이 훈훈해지는 멋진 스키팀이네" , " 건전한 스포츠 매니아들이다" , " 의외의 인맥, 숨은 마당발 단장님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기우 측은 "곤지암리조트 스키장을 찾은 스키어들에게 안전스키 팜플렛을 나눠주며 안전하게 스키를 즐길 것을 당부하는 안전 캠페인에 나서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스키 대중화에도 앞장서는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