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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이천희-조안 등 연예인 스키팀 'A11' 결성 눈길

by 고재완 기자
사진제공=에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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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기우가 이천희, 김지석, 김산호, 강경준, 조안, 이청아, 이영은 등 스키를 좋아하는 연예인들과 함께 스키팀을 만들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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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는 2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추위도 잊게 만들 훈훈한 최강 비주얼을 자랑하는 선남선녀 연예인들로 구성된 연예인 스키팀 'A11 '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우리는 스키팀이다!! 오랜만에 몽땅 뭉친 우리 팀원들.. 여름부터 준비하는 동안 잘 따라와주셔서 모두들 감사합니다.. 준비는 끝 이제 진정한 스키어로 태어날 시즌! 곤지암을 내집삼아^^ 아자아자 파이팅!" 이라며 본격적인 스키팀 활동에 대한 시작을 알리고 팀원들을 챙기는 등 단장으로서의 책임감 있는 면모가 돋보이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또한 "참~ 이승철 고문님 콘서트도 파이팅!" 이라고 전하며 콘서트 준비로 인해 참석하지 못한 이승철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며 의외의 인맥을 선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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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가 공개한 A11 스키팀 단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 겨울을 제대로 보낸다" , " 당장 스키타러 가고 싶다", "선남선녀들이 모인 최강스키팀" , "단순히 즐기는것만이 아닌 캠페인까지 펼치는 몸과 마음이 훈훈해지는 멋진 스키팀이네" , " 건전한 스포츠 매니아들이다" , " 의외의 인맥, 숨은 마당발 단장님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기우 측은 "곤지암리조트 스키장을 찾은 스키어들에게 안전스키 팜플렛을 나눠주며 안전하게 스키를 즐길 것을 당부하는 안전 캠페인에 나서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스키 대중화에도 앞장서는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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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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