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신은정 부부가 아기 천사를 위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대한사회복지회는 24일 "박성웅 신은정 부부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박성웅 신은정 부부는 MBC '태왕사신기' 출연을 인연으로 2008년 10월 결혼, 첫 아들을 얻었다. 이후 대한사회복지회 산하기관 암사재활원과의 인연으로 2011년 4월 입양대상아동 가족만들기 바자회, 입양의날, 패밀리데이, 미혼양육가정 산타파티 등 모금활동 및 특별 이벤트에 꾸준히 참여해왔다. 이에 대한사회복지회는 이 부부를 홍보대사로 위촉, 27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대한사회복지회 본관 5층에서 위촉식을 및 입양대상아기 따뜻한 겨울나기 돕기 바자회를 진행한다. 박성웅 신은정 부부는 바자회 일일 판매자로 봉사할 예정이며, 출품 물품은 제로투세븐 아동의류, 폴햄 성인의류 등에서 후원했다. 수익금은 전액 입양대상아동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사용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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