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비키니의 해이가 여의도 솔로대첩현장에 나가 참여시간을 기다리며 인증샷을 찍었다.
해이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패셔니스타탑게 호피무늬의 조끼를 입고 솔로대첩 현장에서 인증샷을 찍었다. 페이스북에 실시간 여의도에 사랑향기가 넘쳐난다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해이는 솔로대첩을 앞두고 스타들의 불참소식에 안타까움을 전하며 강한 참여의지를 보이면 참여를 강행하였다. 또한 크리스마스에 많은 솔로들이 이 행사를 통해 구원(?) 받기를 바란다는 글을 남겼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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