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과 연계해 난치병 환아 김나영양(가명, 6세)의 소원을 이루어주었다.
실제로 공주가 존재한다고 믿는 김나영양은 지난 11월 24일 갤러리아명품관 크리스마스 점등식의 주인공으로 점등버튼과 함께 "공주가 되어 무도회에 가서 왕자님과 춤을 추고 싶다"는 소원을 빌었다. 이에 갤러리아백화점은 한달 간 김나영양의 소원을 이루어주기 위한 '모멘트 투 샤인 (Moment to Shine)'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김나영양이 좋아하는 공주 캐릭터 의상, 특별 공연과 선물을 준비하고 실감나는 무도회장 연출로 동화 속 궁중 무도회를 선물하였다.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