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겨울날씨에 마음까지 따뜻하게 선행을 하는 업체가 있다.
월남쌈 샤브샤브&카페 전문점 꽃마름이다. 꽃마름 전국 49개 매장에서 조용히 진행된 '1% 희망 나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소아환우돕기'행사이다. 금년에만 벌써 2번째 1% 희망나눔 행사이며, 훈훈한 입소문은 업계에 화재가 되고 있다.
매년 새롭게 출시되는 꽃마름 메뉴의 홍보와 함께 판매금액의 1%를 세브란스병원 소아환우에게 기부 하는 행사(10월 8일∼11월 8일)로 단순한 이벤트성이 아니고, 꽃마름 본사와 49개 가맹점과 혜성프로비젼(최강현 대표)외 15개 협력업체, 꽃마름 이용고객 등 모두가 함께 WIN-WIN하는 행사라서 더욱 값지고 뜻깊은 행사였던 것이다.
″꽃마름 고객님께 새로운 맛과 기부(나눔)기회를 제공하면서 성원에 보답하고 또, 좋은 일도 해보자″라는 의도로 기획한 1% 희망 나눔 프로젝트 관계자는 ″소아환우 중에서 적절한 치료와 수술만 받을 수 있으면 치유가 가능한 환자를 많은 데에도, 집안 사정이 여의치 않아 호전되지 못하고 고통스러워 하는 아이들이 많다는 것이다. 이런 고통 받는 아이들을 위해 세브란스병원에 꽃마름 신 메뉴(월남쌈한우 새송이 샤브샤브, 해물 샤브샤브외 1종)판매금액의 1%+α 의 기부를 목적으로 꽃마름 가족과 관계자들 모두 참여하는 데에 행사의도가 있었다″고 밝혔다.
1% 희망나눔 행사와 별도로 꽃마름 임직원의 자체 모금과 협력업체 지원 등 행사성공을 위하 여 함께 노력하였고, 꽃마름 아산 용화점의 경우 는 본사가 행사와 관련하여 매장에 지원하는 금액 전액을 1% 희망나눔 행사에 다시 기부하여 행사를 더욱 빛내 주었다. 이런 모습들은 당초 목표한 모금액보다 훨씬 상회하는 결과를 나타내었고, 앞으로도 꾸준히 사회봉사 행사를 추진하는 기업이 되겠다며 이런 행사에 맞추어 변함없이 꽃마름을 사랑하여 주시 는 고객분들께 감사의 인사말도 잊지 않았다.
12월 14일(금) 꽃마름은 ″1% 희망 나눔″행사 모금액과 본사 임직원들이 참여한 기부금액을 1,000 만원을 서울 신촌세브란스 병원의 제3회 사회사업 페?어 행사에 기부하였다. 연세의료원 사회사업팀 최경식 박사는″아무 말도 없이 진정으로 사회에 나눔으로 실천하는 꽃마름 같은 기업들이 있는 사회, 희망의 나눔 진정성이 있는 사회. 분명 우리사회는 아직 많은 희망과 꿈이 자라고 있는 곳이다″라며 앞으로 많은 기업들이 사회사업 활동에 참여할 것이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좀더 보람찬 사회나눔을 위해 꽃마름 월남쌈 샤브샤브&카페 임직원과 전국 49개의 가맹점 및 관계자들은 추운날씨에도 웃음이 가득하다. 오늘도 카페가 있는 공간에서 코스요리 샤브샤브를 구슬땀을 흘리며 정성스레 만들어 고객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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