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가 3000여 일본 팬들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티아라는 1만명에서 2만명 좌석을 가진 일본 전역 공연장에서 연속으로 콘서트를 여는 아레나 투어를 내년에 개최하며 25일 도쿄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많은 팬들은 티아라의 팬미팅에 참여하기 위해 도쿄돔 시티홀 거리를 가득 메웠다.
티아라의 첫 도쿄 팬미팅은 도쿄돔 시티홀에서 3000명의 팬들과 2시간 동안 함께 소통하는 무대를 가졌고 티아라의 히트곡과 더불어 크리스마스를 맞아 캐롤도 함께 불렀다.
26일에는 크리스마스에 미쳐 다 만나지 못한 도쿄 팬들과의 시간을 가지며, 27일에는 오사카에서 팬미팅을 연다.
티아라는 일본 팬미팅 후 곧바로 국내 연말 가요 프로그램 출연을 위해 28일 오전 11시 20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