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윤영이 KBS2 주말극 '내 딸 서영이' 스태프와 출연진들에게 통 큰 배려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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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최호정역으로 사랑 받고 있는 최윤영은 최근 추위에 고생하고 있는 출연진과 제작진에게 팀복 100벌을 선물했다.
최윤영은 그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후드 티셔츠, 맨투맨 티셔츠 등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제작진에게 선물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뿐만이 아니라, 제작진들의 취향과 신체 사이즈를 고려해 컬러부터 사이즈까지 하나하나 섬세하게 신경 쓴 세심함을 보여 제작진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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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항상 연기자를 위해 물심 양면으로 옆에서 도와주고, 빡빡한 촬영 스케줄 속에서 밤낮없이 드라마를 위해 애쓰는 스태프들을 위해 작은 선물을 하고 싶어하는 최윤영의 의견을 반영해, 극 중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로 사랑 받는 캐주얼 브랜드 크리미어(Creamier) 제품을 선물하게 됐다" 며 "갑자기 추워진 날씨 때문에 촬영에 애로사항이 많지만 제작진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 뿌듯하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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