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배기 아들 카이 루니가 선물 받은 미니 드럼 세트에 앉아 채를 놀리고, 바로 옆에서 기타를 든 아빠가 마이크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Advertisement
웨인 루니(2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들과 함께 훈훈한 크리스마스를 즐겼다.
루니는 아내 콜린이 찍은 것으로 보이는 이 사진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그러고는 "카이가 새 선물을 좋아하네요. 모두 해피 크리스마스!"라고 팬들에게 안부 인사를 전했다.
Advertisement
그라운드에서는 결코 찾아볼 수 없는 '아빠 미소'가 루니 얼굴에 번지고 있다.
루니는 가족과 함께 행복한 성탄절을 보낸 뒤 다음날 훈련을 하다 무릎을 다쳤다. 27일(한국시각) 뉴캐슬전(맨유 4대3 승리)에 결장한 그는 최대 3주간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3.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4.'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
- 5.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