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스카프가 5인조로 변신한다.
스카프는 한국과 싱가포르 합작 걸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팀이다. 그러나 최근 솔이 개인 사정으로 팀을 탈퇴, 새 멤버 두 명을 영입해 5인조로 거듭났다. 새롭게 팀에 합류한 주아는 메인 보컬을 맡게 되며, 하나는 팔색조 매력을 겸비한 18세 소녀다.
관계자는 "솔은 개인 사정으로 함께할 수 없게 됐지만 이번에 영입된 주아와 하나로 팀내 분위기도 더욱 활기차졌을 만큼 새로운 활동에 대한 기대와 각오가 대단하다. 초심으로 돌아간 멤버들의 의지를 투합해 무한 연습 모드 중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스카프는 내년 2월 컴백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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