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나의 수영장 망중한이 공개됐다.
현재 중화권에서 활동 중인 미나는 2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낮엔 호텔 수영장. 오후엔 차 타고 40분 거리 온천에서.. 하루종일 물놀이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사진을 게재했다.
미나가 망중한을 즐기고 있는 곳은 중국 최남단에 위치한 휴양지 하이난 싼야. 미나는 26일 "근처에 공연이 있어 이틀 먼저 와서 리조트에서 쉬려고 왔다"며 "북경에서 비행기로 4시간 거리. 앞으론 일도 하고, 여행도 하면서 여유를 가지려한다"며 일 때문에 시작한 여행임을 미리 전했다.사진 속 미나는 분홍색과 검은색 수영복 차림으로 풀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튜브를 타고 수영장을 떠나니거나 미끄럼들을 타면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 수영복 위에 티셔츠를 걸쳤지만, 물에 젖어 미나의 볼륨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