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 측이 원빈과의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최근 SNS를 통해 수영과 원빈의 열애설이 전해졌다. 급기야 28일에는 이와 같은 내용이 증권가 찌라시에 포함되면서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수영 원빈 열애설'이란 키워드가 등장할 정도로 큰 이슈를 낳았다.
톱스타들을 주제로 한 루머인 만큼 파급력은 컸지만, 두 사람은 만난 적도 없을 뿐더러 연인 관계는 더더욱 아니라는 것이 양측의 설명이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사실 무근"이라며 황당해했다.
한편 원빈은 차기작을 물색중이다. 수영은 2013년 1월 1일 소녀시대로서 '아이 갓 어 보이'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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