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튼튼병원이 오는 1월 2일 비수술센터를 개원하고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간다.
지상 4층에서 6층까지 총 30병상으로구성된 강서튼튼병원 비수술센터는 30여 명의 의료진과 직원이 척추, 관절 비수술센터와 물리치료실을 중심으로 전문화된 비수술 치료를 진행한다.
이번에 개원하는강서튼튼병원 비수술센터는 척추, 관절질환의 주사치료 및 신경성형술 등 특수 내시경을 이용한 비수술 치료를 전문으로 한다. 더불어 초음파기기, 최신의료정보시스템,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과 최첨단 검진기기를 통해 예약부터 시술까지 하루에 이루어지는 통합 원스톱 진료시스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서튼튼병원 비수술센터의 차두천원장은 "이번 강서튼튼병원 비수술센터의 개원은 리스크가 적고 회복 속도가 빠른 비수술 치료를 선호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는 것을 반영한 것"이라고 말했다.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