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의 자회사인 CJ 포디플렉스가 관세청장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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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포디플렉스는 인천본부세관 주관으로 지난 28일 오전 9시 30분 수출입통관청사에서 열린 '2012년 세정협조자 시상식'에서 관세행정발전 및 물류원활화에 기여한 공로로 '관세청장상'을 수상했다.
관세청 관계자는 "수상 기업들은 투명한 관세업무 수행에 적극 협조함으로써 관세행정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며 "CJ 포디플렉스는 4DX 신기술을 세계 최초로 상업용 극장 사업에 도입하여 새로운 영역의 수출 분야를 개척, 이를 통해 국위 선양에 이바지하였다. 또, 확고한 무역 지식을 바탕으로 FTA 원산지 인증수출자의 취득에 앞장섰고, 관세 행정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확한 수출입신고를 강조하는 등 관세 행정 발전에 솔선수범하여 관세행정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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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포디플렉스 마케팅부 윤준영 부장은 "2012년 인천본부세관의 관세청장상 수상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 "우수업체로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관세 행정 발전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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