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교육에 대한 부모의 마음은 동서양 모두 차이가 없는 듯 하다.
데이비드 베컴(38)이 자녀 교육을 위해 잉글랜드로 복귀할 것이라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1일(한국시각) '베컴이 런던에 있는 학교를 자녀들의 교육 장소로 선택했다'고 전했다. 베컴은 지난 시즌을 끝으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갤럭시와 5년 계약이 마무리 되어 새 구단을 물색하고 있다. 현재 퀸스파크레인저스(QPR·잉글랜드)와 파리 생제르망(PSG·프랑스) 등이 베컴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베컴이 자녀들의 학교를 런던으로 정하면서 잉글랜드 복귀를 암시하는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데일리미러는 '베컴이 런던에 거주지를 두는 것이 반드시 잉글랜드 복귀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신중한 입장을 취했다.
한편, PSG는 최근 베컴에게 주급 20만파운드(약 3억4000만원)라는 구체적인 제의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베컴은 겨울 이적시장이 닫히는 31일 전까지 새 둥지를 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