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희 측이 비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소속사 루아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오후 9시께 "비와 만남을 가진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만남을 가지기 시작한지 1개월 남짓이다. 현재 호감을 가지고 상대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단계다. 너무나 잘 알려진 연예인이고 더욱이 만날 시간조차 충분치 않고 이야기를 나눌 장소는 더더욱 한정돼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런 여건을 가진 두 사람이 그동안 동료로 지내온 시간을 넘어 조금씩 서로를 보는 감정이 달라지고 있지만 지금은 자신들도 마음을 잘 알기 어려운 시기인 듯하다"고 전했다. 이어 "많은 보도와 사진들로 많은 분들이 관심 갖고 궁금해하시는 부분 잘 알고 있다. 소속사로서 현재 상황을 가감없이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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