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가 비와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김태희 소속사 루아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오후 9시께 보도자료를 배포, "두 사람이 호감을 갖고 만나고 있다. 만난지 1개월 남짓 됐다"고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도 기분 좋은 축하 인사를 건네고 있다. 대부분은 '축하한다' '선남선녀' '오래오래 잘 사귀었으면'이라는 등 응원을 보냈다. 반면 일부에서는 '김태희가 곰신이라니!' '비 군대에서 어쩌려고…' '연정훈에 이은 최대 안티 양성자'라는 등 귀여운 질투와 걱정을 하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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