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주) 청정원이 '크린치통살 치킨너겟'과 '크런치통살 빅치킨볼' 2종을 출시했다.
기존 닭고기를 갈아 만든 저가형 치킨 너겟류와 달리 국내산 닭고기 통살을 그대로 사용해 탱탱하고 쫄깃한 닭고기 본연의 육질을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고급 빵가루를 건조시킨 전용브레드를 사용해 얇은 튀김옷을 입혀 두꺼운 튀김옷에서 느낄 수 없는 바삭한 식감과 닭고기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합성착색료와 합성착향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크런치통살 2종은 700g이상의 대용량 제품이 주류를 이루던 냉동식품 시장에 2~3인 가족이 한 번에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소용량 규격(300g)으로 출시하여 불필요하게 많이 사야 했던 소비자의 부담을 줄였다.
'크런치통살 치킨너겟'은 국내산 닭고기 100%에 밀크칼슘을 첨가해 아이들 뼈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프리미엄 영양간식이다. 어린이들이 먹기 좋은 한입 크기로 밥 반찬으로도 안성맞춤이다.
'크런치통살 빅치킨볼'은 신선한 국내산 닭 가슴살만을 사용해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통통한 볼모양으로 시각적 즐거움을 더했고 한 입 베어 물면 닭가슴 통살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생강, 마늘, 양파분말을 첨가해 반찬, 간식, 술안주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청정원 조영훈 과장은 "국내산 닭고기 통살로 만들어 쫄깃한 육질을 그대로 느낄 수 있기에 한 번 맛보면 닭고기를 갈아 만든 기존 저가 치킨너겟류와 맛의 차이를 확연히 느낄 수 있다"며 "어린이 영양간식이나 입맛 없을 때 반찬, 술안주 등으로 제격"이라고 설명했다. '크런치통살 치킨너겟'은 중량 300g, 2~3인분으로 소비자가 5,450원이며 '크런치통살 빅치킨볼'은 중량 300g, 2~3인분으로 소비자가 5,980원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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