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의 첫 솔로 미니 앨범 발매의 재킷 티저 사진이 공개 돼 화제다.
JYJ의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CJESJYJ)에 2일 오후 2시 김재중의 재킷 티저 사진과 소품 사진들이 공개 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다음주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에 앞서 앨범 재킷 티저 컷을 공개 한다. 김재중의 삶과 음악 팬들에 대한 마음을 담은 솔로 미니 앨범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라는 밝혔다.
사진 속 김재중은 눈을 감은 상태로 헤어 스타일과 의상은 공개 되지 않았다. 씨제스 측은 "이번 앨범은 김재중이 전 곡의 가사를 썼다. 김재중의 첫 솔로 앨범에는 그의 삶과 음악 모든 것이 담겨 있다. 공개 된 재킷 티저 사진은 그런 의미에서 김재중이 아티스트로서 가지는 고민과 행복함을 담은 한 장의 작품과 같다"고 밝혔다.
또 다른 사진에는 이번 앨범 재킷 소품으로 사용 된 의상 컷들을 엿볼 수 있다. 펑키한 스타일의 가죽 재킷과 레오파트 문양의 스타일 등의 짤막한 티저 사진이 공개 되면서 앨범 스타일링의 기대감이 높아졌다.
관계자는 "재킷 촬영을 끝내고 김재중의 치명적 아름다움이라는 부제를 지었을 정도로 멋진 결과물이 나올 것 같다. 전 세계를 사로 잡은 김재중의 옴므파탈의 이미지를 만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록 장르를 타이틀로 한다고 해서 메탈릭한 소재나 차가운 소품을 사용하기 보다는 아방가르드한 스타일을 택했다. 김재중의 고급스럽고 신비스러운 이미지에 혁신적인 프린트와 문양을 사용해 유니크한 패션을 완성 했다"고 밝혔다.
김재중의 미니 앨범은 17일 발매 되며 다음주에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된다.
한편 김재중의 미니 앨범을 기념하는 미니 콘서트와 팬미팅을 결합한 '유어, 마이 앤드 마인(Your, My and Mine)' 공연은 1월 26일과 27일 킨텍스에서 열린다. 1월 7일 티켓 오픈 되며 예매 정보는 인터파크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