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콜이 웨스트햄으로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콜은 2010년 첼시를 떠나 리버풀에 입성했다. 하지만 리버풀에서는 선발출전 9번을 포함해 총 26경기에 그쳤다. 2011년에는 프랑스 리그 1의 릴로 임대됐다. 릴에서는 자신의 기량을 회복했다. 31경기에 나서 4골을 기록했다.
프랑스 임대 생활을 마친 콜은 리버풀과 계약 해지에 나섰다. 리버풀 역시 동의할 전망이다. 자유계약선수가 된 콜은 웨스트햄으로 이적할 전망이다. '더 선' 등 영국 언론들은 콜이 이미 웨스트햄에서 메디컬테스트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콜은 1994년 웨스트햄 유스에 입단했다. 1998년부터 2003년까지 웨스트햄에서 뛰며 126경기에 나서 10골을 넣었다. 10년만의 친정팀 복귀인 셈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괜찮으세요?" 전지현, 무대인사 중 쓰러진 관객 구했다…인성까지 '월드클래스' -
제니, 명치까지 시원하게 파인 '역대급 노출'…역시 '인간 샤넬' -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두 자녀와 구축아파트 정착 "인건비 비싸 셀프 인테리어" -
이민정, 똑닮은 친정엄마 얼굴 공개..딸 서희까지 '3대 모녀 DNA' 깜짝 -
황정음, 10년 넘은 신혼 가구 아직도 쓰는 '짠한' 속사정…"비싸서 못 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