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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의 라디오 방송은 지난 31일 'MBC 가요대제전'이 열린 드림센터 앞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B.A.P와 시크릿 외에도 샤이니, 카라, 시스타, 틴탑 등 많은 가수들이 이동 스튜디오를 찾아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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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심심타파 B.A.P 캡쳐 (아기뱃살 유영재는 떠났다)"는 게시물의 제목이 말해주듯, 그 동안 "아기뱃살"이라는 별명을 가졌을 만큼 살짝 통통했던 94년생 영재는 근육이 확연하게 드러나는 팔뚝을 선보이며 이제 막 스무 살의 성인이 되었음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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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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