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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햄의 공동 구단주 데이비드 설리번의 12살짜리 아들 잭 설리번이 자신의 트위터에 "샤막이 6개월 임대됐다는 소식입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저의 선택이 아니었어요"라는 사과문을 1만9000명 팔로어들에게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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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불거지자 설리번은 해당글을 삭제하고 "내가 틀렸음을 샤막이 증명해주길 바랄게요"라는 글로 대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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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번은 이날 샤막과 함께 리버풀에서 10년 만에 친정팀으로 복귀한 조 콜에 대해서는 아무런 코멘트를 남기기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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