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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업계 최저 ‘힐링 프라이스(Healing Price)’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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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http://www.melon.com)이 고객 보답차원에서 가격 혜택을 제공하는 '힐링 프라이스(Healing Price)'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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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힐링 프라이스' 이벤트는 멜론의 다양한 음악 상품들을 체험하고, 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음악을 통해 힐링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는 것이 멜론측 설명이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멜론 상품을 신규 구매하는 고객은 연말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계속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멜론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국내 모든 온라인 음원 사이트 중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음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들은 이용 상품에 따라 기존 가격에서 최대 2,100원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이 가능해 가격 부담을 최소화했다. 예를 들어 모바일과 PC에서 무제한 스트리밍이 가능한 '스트리밍 클럽' 상품은 기존 6,000원에서 1,100원 할인된 4,900원에 이용 가능하며, 40곡 다운로드와 무제한 듣기가 가능한 'MP3 40' 상품은 기존 10,000원에서 2,100원 할인된 7,9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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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동안 멜론상품 구매이력이 없는 신규 고객은 누구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지난해 자동결제 상품을 구매한 이용자는 6개월 동안(6월 30일까지) 가격 인상 없이 동일한 금액으로 같은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멜론사업본부 관계자는 "이번 '힐링 프라이스' 이벤트는 올해 음원 가격 인상으로 인해 고객들이 가질 수 있는 가격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멜론의 풍부한 음원과 다양한 콘텐츠를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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