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모델 출신 방송인 이수정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냈다.
이수정은 6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스포츠매거진에서 맞이한 두 번째 새해... 더 많이 배워야 하는데 시간은 왜 이렇게 빠를까요... 멈춰랏!!!"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수정은 광택이 있는 실버 색상의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의자에 앉아 다소곳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치 붕대를 감은 듯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타이트한 드레스로 인해 이수정의 굴곡진 S라인이 부각된 모습. 여기에 키 175cm의 위엄을 자랑하듯 이수정의 비현실적인 긴 다리 길이가 시선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미모가 항상 변함없이 예뻐요", "아직 젊으십니다", "수정님은 나이 먹는 것을 멈춘 듯",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 같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수정은 MBC '스포츠매거진'에서 리포터로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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