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레미는 뉴캐슬과 토트넘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레드냅 감독은 6일 마르세유-앙나방 갱강의 프랑스 컵대회 때 마르세유 회장인 빈센트 라브루네 옆에 앉아 있는 장면이 포착됐다. 레드냅 감독은 전력 보강을 염두에 두고 니콜라스 아넬카(상하이 선화), 조 콜(리버풀), 프랭크 램파드(첼시) 등 수많은 스타 플레이어들에게 구애를 펼쳤다. 레미는 그동안 레드냅 감독이 원하는 후보에 한 번도 거론되지 않았던 선수였다.
Advertisement
마르세유는 몸값만 맞는다면 레미의 이적을 허용한다는 입장이다. 레드냅 감독은 레미의 몸값으로 800만파운드(약 136억원)로 책정, 협상을 갖고 있다.
Advertisement
레드냅 감독은 프랑스 리그에서 또 한 명의 선수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렌의 미드필더 얀 음빌라다. QPR은 650만파운드(약 110억원)의 이적료를 예상하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3.'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4."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5.[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