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민의 16세 연하 아내 이경흔 씨가 화제다.
8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박세민과 이경흔 씨가 동반 출연했는데 타로 연구가인 이경흔 씨는 연예인에 못지 않은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박세민은 "내가 먼저 좋아했다. 한 번은 오전 2시에 생방송을 끝내고 회식을 했는데 노래방에서 슬쩍 아내 손을 잡았다. 처음엔 뻣뻣하더니 마음을 알았는지 내 손을 꼭 잡아 주더라"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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