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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 빙의'손연재 2013년 독창적 신기술로 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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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2013시즌 새프로그램을 첫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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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는 8일 서울 공릉동 태릉선수촌 필승주체육관에서 지난 11~12월 러시아 전훈에서 준비한 새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손연재가 주니어 시절부터 강세를 보여온 전략종목인 후프는 푸치니의 오페라 투란도트를 배경음악으로 택했다.

볼은 재즈곡 '조지아 온 마이 마인드' 곤봉은 파트리치오 부안의 '벨라벨라 시뇨리나' 아름다운 아가씨의 느낌을 담아냈다. 리본에선 차이코프스키의 백조의 호수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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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러시아 전훈을 위해 출국한 후 2월 모스크바그랑프리 등에 출전하며 새 시즌 경기 감각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태릉=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후프 푸치니 '투란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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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재즈곡 '조지아 온 마이 마인드'

곤봉 파트리치오 부안 '벨라 벨라 시뇨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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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 차이코프스키 '백조의 호수'



진실된 사랑을 찾는 지그프리트 왕자와 마법에 걸려 밤에만 사람으로 살 수 있는 오데트 공주.

진실된 사랑을 약속받아야만 마법에서 풀리는 오데트에게

지그프리트 왕자는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지요.

하지만, 마법사 로트바르트의 계략으로 오데트로 변신한 흑조 오딜에게

다시 사랑을 맹세한 지그프리트 왕자 때문에 오데트의 마법은 풀리지 못하지요.

좌절한 지그프리트 왕자와 오데트 공주.

하지만, 둘은 마법이 풀리지 못할지언정 영원히 함께 하자는 약속을 합니다.

로트바르트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함께 죽음으로써 영원한 사랑을 지킨

오데트와 지그프리트 왕자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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