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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심폐소생협회 관계자는 "심폐소생술(CPR)은 심장과 호흡이 멈춘 이들을 소생시키는 방법으로써 신속한 처치가 가장 중요하며 늦어질수록 뇌가 손상되고, 사망에 이르게 된다. 일단 4분 안에는 안전하나, 5분 이상이면 뇌 손상이 시작되고, 10분 이상이면 소생가능성이 희박해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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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송현은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해온 공로로 '2012 대한민국 나눔대상'에서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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