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머니가 슈퍼스타 데이비드 베컴(37)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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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한국시각) 영국대중일간지 더선은 '베컴이 카타르 스타스리그로부터 2000만파운드에 2년 계약을 제안받았다'고 보도했다.
카타르 현지 유력소식통은 '돈에 있어서라면 카타르의 제안이 여지껏 어떤 계약보다좋은 조건'이라고 언급했다.
2022년 카타르월드컵을 앞두고 홍보대사 등 장기적인 PR을 위해서도 매력적인 카드로 인식하고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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